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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동국대학교 단편영화 'live' 여성배우모집공고 작성자  rkdwldnjs02 2021-09-14 15:16:09    조회 29

공유, 출처:필름메이커스

 

 

 

 제작 동국대 DUICA 
 작품 제목 LIVE 
 감독 윤석빈 
 극중배역 23세 서윤의 언니 
 촬영기간 11월 초 , 중순 5회차 
 출연료 회차당 5만원~ 10만원 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조연출 임동욱 
 이메일 dwandy16@gmail.com 
 모집 마감일 2021-10-08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산하기관 DUICA에서 단편영화 <LIVE>에 출연하실 주연 남,녀 배우 두분을 모집합니다.

 

단편 <LIVE>는 편의점 알바생인 주인공이 거액의 돈을 준다는 문자를 보고 지원하여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장르

 미스터리 , 스릴러

 

*로그라인

편의점 알바생인 주인공(유선우)이 거액의 돈을 준다는 문자를 보고 지원하여 생기는 이야기.

 

*시놉시스

 대학교 방학인 6월달,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선우는 여느 때처럼 학자금대출과 자신의 
용돈벌이, 여동생의 밀린 병원비를 벌기 위해 편의점에서 바쁜 일상을 보낸다. 퇴근길 골목을걷다가, 우연히 두 달간 주 1회 방안에서 시키는 것만 하면 3억을 준다는 
문자를 보게 된다. 사기라고 생각하며 무시하는 유선우. 선우는 편의점에서 일을하다가 전화로 병원 측에서 돈을 
언제 내주실 거냐는 차가운 대답을 듣게 된 다,

여동생의 병원비와 호기심, 마침 주중에 쉬는 
날과 겹쳐서 전화하여 지원한다.

 

지원한 곳으로 가보니 텅 빈방이 하나 있었고, 거기에서 중년 남자(김찬용)를 만난다. 중년 
남자(김찬용)는 그 방에서 자신들이 시키는 일만 끝내준다면 일찍 가도 괜찮다는 말을 한다. 선우는 중년 남자(김찬용)한테 어려운 일이 있는지 질문을 한다. 고민은 하겠지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라는 대답을 들은 후 돈은 월급식으로 주는 건지 
추가로 묻는 선우, 중년 남자(김찬용)는 월급 받고 도망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면서 
두달뒤에 준다는 말을 한다. 이때 주인공인 유선우는 의심이 들었으나, 3억이라는 큰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의심을 잠시 떨쳐버린다. 일을 시작한 선우는 빈 상자 열기, 일기 쓰기 같은 쉬운 일이면서 목적성이 불투명한 이상한 
일들을 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우의 의심은 짙어진다. 중년 남자(김찬용)가 직접 얼굴 보고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닌 스피커 방송으로 일을 시키는 점, 선우가 하지 않은 일인데 방에 무언가 놓여있다는 점, 출근하면 자물쇠가 달린 상자나 원래 
없던 가구들이 주마다 하나씩 새로 놓여있는 점, 일할 때 휴대폰 데이터가 안 터져서 
못쓴다는 점, 시간이 흐를수록 일의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더욱더 이해되지 않은 일을 시킨다.

 

일한 지 한 달 가까이 되는 어느 날, 자신이 이 방에 방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이어폰을 낀 
남자(강민준)가 등장한다. 당신 누군데 왜 이 방에있냐고 따지는 남자(강민준), 당황한 
유선우는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본능적으로 황급히 나가려는 그 순간, 강민준이 기습공격을 
한다. 순간적으로 몸을 피한 선우, 둘은 그 순간 싸우게 되고 주변은 아수라장이 되며 선우는 
싸움에서 겨우 이긴다. 알고 보니 강민준은 진짜 집주인이 아니었고, 이어폰을 통해 집주인인 
척 연기하면서 선우를 죽이라고 사장(김찬용)이 시켰다는 말을 선우에게 털어놓는다. 선우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고용했었다는 사실과, 뭔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 이 사실을 알고 나가려고 했으나. 문이 잠겨 나갈 수가 없다. 그 순간 스피커 
방송으로 자신이 시킨 일을 못 끝낼 경우에 나갈 수 없다면서 흐느끼며 웃는 소리가 들린다. 해당 상황을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는 사장.(김찬용) 선우가 죽어야지 나갈 수 있는 상황, 현재 
선우가 사장(김찬용)한테 받은 일은 없다…. 사장(김찬용)은 시키는 일하고 3억이라는 돈도 
주고 나갈 수도 있게 해 준다는 말을 일방적으로 하면서 스피커 방송을 종료한다, 

 

 유선우와 강민준은 어떻게든 나갈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러다 유선우는 우연히 다락방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면서 옷이조금찢어져있고 팔 쪽에 피가 좀 묻어있는 소녀(이윤지)를 
발견한다. 그 순간 스피커 방송 음성 소리가 들리면서 선우에게 소녀(이윤지)를 강간하라는 

말도 안 되는 일을 받는다. 어차피 죽이는 것도 아닌데 라고 속으로 말하며 생각을 하는 
선우…. 하지만 반대로 이러면 안 되는 건데 라는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다. 하지만 결국 
이것만 하면 모두가 나갈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뒤틀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몸이 소녀(이윤지)의 어깨를 잡아서 바닥 쪽으로 밀어버리는 선우. 이윤지는 비명을 
지르며 눈물을 흘린다. 순간 자기 여동생인 은영과 묘하게 닮았다는 것을 느끼며 멈칫한다…. 그 순간 강민준은 막대기를 들고 선우의 뒤통수를 때렸으나, 선우는 겨우 몸을 피한다. 선우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날리는 강민준. 너 같은 놈이 뒤지는 게 더 낫다는 말을 하며 
얼굴을 계속 때린다. 맞고 있던 선우는 나…. 나는 죽으면 안돼…. 라는 말을 하며 민준의 
주먹을 잡고 민준을 밀친다. 선우는 그만하자고할려했으나, 민준은 선우를 또 때리려 고한다. 둘을 보고 있는 윤지는 떨면서 비명을 지른다. 둘의 싸움에 또 아수라장이 되는 다락방, 결국 
참다못한 윤지는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이 나갈 방법이 있다면서 그만 싸우라는 말을 한다. 

 

둘은 싸움을 멈추고 윤지를본다. 다락방 안에서 컴퓨터를 발견했다는 그녀(이윤지), 그 
컴퓨터에서 분명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언제 컴퓨터를 발견했는지 묻는 
유선우. 윤지는 민준과 선우가 오기 전부터 지원하여 여기 있었으며, 우연히 다락방을 
발견하여 둘러보다가 컴퓨터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옷은 왜 찢어진 거고 피는 어떻게 난 건지 
선우가 묻자, 윤지는 대꾸하지 않고 컴퓨터가 있는 곳을 안내한다. 컴퓨터는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다. 마우스를 움직여봐도 먹통인 컴퓨터, 코드는 정상적으로 꽂혀 있는 상태, 선우는 
컴퓨터 주변을 살핀다. 그렇게 살펴본다고 해서 해결되는 거냐며 묻는 민준, 선우는 자신이 
컴퓨터공학과인 대학생이라고 밝힌다. 컴퓨터 코드 하나가 꽉 끼워진 게 아닌 조금 풀려있다. 선우가 코드를 꽉 끼자, 윤지는 모니터 전원 버튼을 누른다. 컴퓨터 화면이 켜진다. 화면에는 
인터넷 방송화면처럼 보이는 UI가 보이면서 , 선우,민준,윤지의 신상정보가 자막으로 띄어져있으며 , (윤 지의 신상정보에는, 이름이 이윤지가 아닌 이서윤으로 띄어져 있다.) 선우, 민준, 윤지가 보인다. 그것을 
지켜보는 10명 남짓 되는 시청자들.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는 비밀방송 처럼보인다. 채팅창은 욕과 이상한 것을 시키라는 것을 도배가 되어있다, 마우스를 움직여보는 선우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선우와 민준은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살펴본다. 가구들을 들치고 
하다 보니 구석구석 숨어있는 카메라 렌즈. 민준은 가구를 들어 렌즈를 부수려고 하는데...... 그 순간 카메라에 전류가 흐른다, 부수지 못하는 민준.

 

그 순간 컴퓨터 화면에 민준의 과거의 영상이 나오면서 선우는 분노한다. 민준은 라이터를 
던져, 불을 낸 뒤에 다락방을 내려와 도망을 가다, 통로 속 방송실로 보이는 작은방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에는 바닥에 물이 고여있고, 김찬용이 칼에 맞아 죽어있다. 책상에는 
녹음기가 보인다. 카메라가 떨어지며 강민준은 감전되어 죽는다. 컴퓨터 화면에 선우의 여동생인 유은영의 목소리가 들린다, 화면에는 은영과 은영 옆에 있는 여중생의 모습이 보이며 . 여중생 명찰에는 
이서윤이라고 쓰여있다. 과거에 강민준한테 스토킹 당했던 서윤…. 그녀가 왜 죽었는지 
영상에 나오면서 선우는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윤지에게 기습공격을 당하는 선우는 
위기에 처하지만, 선우가 컴퓨터를 만졌을 때 원격을 푼 후, 소수가 시청하는 비공개방송을 
공개방송으로 전환하여 사이렌 소리가 들린다. (경찰들과 119 대원들이 오기 시작한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공개한 이윤지는 서윤을 생각하며 자살을 한다.

 

*배역

유선우 : 23세 보통 체격의 평범한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남학생으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다. 군대를 갔다 온 후 학자금대출을 갚기 위해서와, 여동생의 병원비, 자신의 용돈벌이로 편의점 알바를하고 있다. 나갈 돈이 많고 병원비가 비싸서 현재 여동생의 병원비가 2달 치 밀 려있다. 외향적인 성격이지만, 3년 전 여동생의 사고로 트라우마가 있으며 생각이 많고 호기 심이 많으며 예리하다.

 

이윤지 : 23세 보통 체격의 무직인 여자, 선우가 우연히 찾은 다락방에서 등장한다. 내성적인 성격이며, 유선우의 여동생인 유은영의 얼굴과 닮게 화장을 하여 이서윤이라는 이름으로 선우 와 민준을 속인다, 이서윤의 언니이며 과거 영화사 분장팀을 담당하였다. 자신의 모든 대출금 을 끌어모아 죽은 서윤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을 꾸민 장본인.

 

*촬영일정 & 급여

유선우 11월 초~중순, 3~5회차 / 이윤지11월 초~중순, 1~4회차

급여 회차당 5~10만원 

 

*장소

편의점 ,  원룸 , 골목길 , 청담동 폐상가 - 바뀔수 있습니다.

 

*시놉시스 에서 나오는 다락방이 명상실이나, 다른 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지원방법

메일 지원: dwandy16@gmail.com 으로 프로필, 연기 영상 첨부, 연기 영상 링크 가능

메일 제목: [LIVE_유선우_성함] - 지원자가 많아 더이상 받지않겠습니다.

                        [LIVE_이윤지_성함]

 

서류 확인 후 적합한 분들께 연락드려  오디션 진행 예정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 : https://ysbb2004.wixsite.com/mysit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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