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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명지대학교 단편영화 '바톤 터치' 배우모집공고 작성자  rkdwldnjs02 2021-09-14 15:26:41    조회 34

공유, 출처:필름메이커스

 

 

 제작 명지대학교 
 작품 제목 바톤 터치 
 감독 도겸 
 극중배역 16세 육상부 여학생 1명, 남학생 2명 
 촬영기간 10.9-10 2회차 
 출연료 회차당 5만원~ 10만원 협의 
 모집인원 3명 
 모집성별 남자,여자 
 담당자 조연출 김다빈 
 이메일 wyanfdl@naver.com 
 모집 마감일 2021-09-25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 단편영화 <바톤 터치>팀에서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작품명 : 바톤 터치

장르 : 로맨스

일정 : 10.9-10 2회차 촬영

러닝타임 : 15분 내외

 

기획의도 : 

맞닿은 손만으로 설렘과 따스함이 전해지는 그 시기. 서툴러서 더 아름답게 기억남을 그 순간들에, 나도 모르게 시작된 사랑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면. 여전히 어린 나는 감당할 수 있을까? 이 순간이 지나고 성숙한 어른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까? 모든 것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세상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청소년들이 겪을 고충을 그들만의 시각으로 담아보고자 한다. ‘어른’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들 그들에게, 매순간이 처음일 우리들을 위로하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

 

시놉시스:

중학교 육상부로 활동하고 있는 서아는 같은 육상부 전학생 재현에게 호감이 간다. 그렇게 남모를 사랑을 키워가던 중, 재현이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상대가 남자란 사실도. 결국 서아는 마음을 정리하고, 이어달리기 경기 날 재현을 향해 바톤을 홀가분하게 넘긴다.

 

등장인물

1. 서아 (16/여)

육상부 선수. 
‘금사빠’ 스타일로 쉽게 사랑에 빠진다. 사랑을 시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성격.

(중3-고1 정도의 나이대로 보이고 / 중단발-장발 / 160대 중반 정도의 키) 

 

2. 재현(16/남)
서아와 같은 반이자, 육상부 선수. 70대 초~중반의 키, 구릿빛 피부, 마른 체형. 
미소년느낌으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재현에겐 여학생들이 침범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선이 존재한다. 또래 남학생들과 같이 사춘기를 겪고 있고 스스로도 혼란스럽지만, 배려심 깊은 성격으로 타인에게 해가 된다거나 부정적일만한 그 어떤 것도 내비치지 않는다. 같은 반 은우를 좋아하지만 그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어서 쉽게 다가갈 수 없다.

 

3. 은우(16/남)
서아, 재현과 같은 반이자, 육상부 선수. 70대 후반의 키, 흰 피부를 지니고 마른 체형. 
하얗고 기다란 그의 손가락을 보면 다들 하나같이 말한다. “육상 선수 보다는 피아노 치는 애라고 하는게 더 믿겠다 얘” 라고. 그 말을 듣고도 은우는 말이 없다.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 수 없어서 남들은 은우를 향해 늘 답답하다고 한다. 묻는 말에도 제대로 된 답을 잘 못하니까. 하지만 은우는 그만큼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한 뒤 답을 하는 것이다. 매사에 ‘신중’이 장착되어 있는 아이. 하지만 남들은 그것을 알리 없다. 재현만이 은우의 답을 천천히 기다려준다. 은우는 그런 재현이 좋다.

 

오디션 9.27 예정 / 배우리딩 9.30 예정 / 촬영 10.9-10 경기도 용인 부근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원 방법 : wyanfdl@naver.com / 메일 제목 - (배역 이름_이름_출생년도) / 연기 영상과 프로필 제출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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