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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서경대학교 단편영화 '밤의 나빌레라' 배우 오디션 작성자  rhendnnjs 2020-11-20 12:36:15    조회 22

 

 

제작 : 서경대학교
작품제목 : 밤의 나빌레라
감독 : 김한솔
극중배역 : 소년 흡혈귀, 인간, 아저씨 
촬영기간 : 11/26-30 
출연료 : 회차당 5만원~ 10만원 협의 
담당자 : 김한솔 
이메일 : movitory@naver.com 
모집마감일 : 2020-11-22

 

 

 

 

서경대학교 졸업영화 <밤의 나빌레라>에서 남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 기획의도

-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 항상 행복하기만 한 건 아닙니다. 때로는 자신을 파괴하기도 하고, 갉아먹기도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멈출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미스터리함은 ‘사랑’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미스터리함에 대해서 풀어내고 싶었습니다.

 

# 시놉시스

- 흡혈귀 은호는 자신의 친구 정우(흡혈귀)가 낮 속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던 중, 처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게 되고, 그 안을 살아가는 윤재를 만나지만, 은호가 아침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이 필요하다. 그 약은 낮 속에서 은호를 불완전하게 하고, 갉아먹기도 하지만, 은호는 멈출 수 없다. 은호는 이 감정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점차 그것이 사랑이었음을 깨닫는다.

 

배역소개

윤정우 /  / 소년 / 흡혈귀

"내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건 무섭지 않았는데, 다시는 그 하늘을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사실에는 겁이났어."

- 은호와 유진과 삼총사
- 낮을 동경하며, 그런 낮 속에서 사라졌다.

- 정우라는 인물은 낮 속에서 사라진 인물로, 이야기의 시작이자, 영화 속에서 은호와 겹쳐보이는, 그 의미와 등장부분이 매우 중요한 인물입니다.

- 정우의 나이는 약 18-19세로 잡고 있고, 밝은 성격에 해맑고 웃음이 예쁜 친구 입니다.

 

이동하 / 남 / 18세 / 인간 

“그 말을 듣고나서 앞으로 못걸을 수도 있다는 것보다,
지금처럼 못뛸 수도 있다는 게 더 겁이났어. 그 생각이 드니까 멈출 수가 없더라.”

-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육상부이다.  

- 겉모습은 멀쩡하지만, 어릴적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달리기를 그만두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것을 멈출 수 없다.

- 은호 시선에서 항상 빛이 나는 아이로, 은호의 낮을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은호는 낮을 살아가는 동하를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자신도 동하와 같은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원합니다.

 

정승권 / 남 / 45-50 / 인간(구 - 신약개발사, 현 - 시각장애인 화가)

“낮을 살아가는 건 어떤 의미야?” 

- 정우/은호에게 낮을 살아갈 수 있는 약을 주고, 정우/은호를 통해 세상을 봐왔다.

- 은호가 솔직함을 터놓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다.

- 눈이 안보임으로써 밤과 낮을 구별하지 못하다 보니 일반인과는 다르게 더 넓은 관점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보이지 않아도 거리낌 없이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 선생님 같은 느낌의 단정한 겉모습에 저음의 중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 촬영기간

11/26-30 사이, 배역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윤정우 : 2회차 예상

이동하 : 3-4회차 예상

정승권 : 2회차 예상

 

# 지원방법

movitory@naver.com

메일 제목 : 배역이름 / 성함 / 나이

 

위의 메일주소로  프로필 그리고 포트폴리오 영상 및 링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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